중3 남학생입니다, 핸드폰 할 체력이 없습니다



나는 중3 남자다. 농사는 힘들다는 걸 깨닫고 있는 청소년이다. 청소년과 농사는 왠지 어울리는 조합이 아닌 것 같지만 그래서 마음에 든다. 농사는 힘들지만 일하고 나면 왜 이렇게 뿌듯하고 즐거운지 모르겠다. 그래서 나는 지금 농사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. 아마 대부분은 힘들다는 투정이 되겠지만. 부모님과 함께 자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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